2009.01.29 Damien Rice - 9 Crimes
2009.01.29 일상의 시작...
2009.01.28 하나와 앨리스 - fish in the pool (2)
2009.01.26 one fine day
2009.01.23 눈먼 자들의 도시 (2)
2009.01.22 멈추고 또 흐른다... (2)
2009.01.22 Keane - Somewhere only we know
2009.01.20 늦은 시작하기...


9 Crimes, Crimes, Damien Rice, Damien Rice - 9 Crimes    2009.01.29 23:30   Trackback 0 Comment 0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

바람, 사진, 아침, 일상, 창문    2009.01.29 12:29   Trackback 0 Comment 0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
우리에게 남아 있는 모든 시간들이 행복할 것을 나는 믿는다. 

 

가족, 사진, 삼겹살, 하나와 앨리스    2009.01.28 12:38   Trackback 0 Comment 2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루이 2009.01.28 23:39 신고 A R D
사진도 음악도 좋네요^^
pixshow 2009.01.29 12:30 신고 A D
고마워요~^^


원파인데이, 파스타    2009.01.26 16:57   Trackback 0 Comment 0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

이 책을 다 읽어 본것은 아니지만, 음...사실 책 한 페이지를 넘기는것도 쉽지가 않다. 여하튼 이 책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읽는이들마다 각각 틀리겠지만 실제로 보이는것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의 의미 보다는, 더 많은 것을 보게 되는 사람들의 고통과, 보려 하지 않는 사람들의 교만 내지는 나태함에 대한 들여다 보기가 아닐까 싶다.

이 책에서는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보다, 보이는 사람이 더 많은 고통을 겪게 된다. 책의 뒷표지에도 나와 있지만,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짧은 한마디는, 볼 수는 있지만 보지 않는 눈먼 사람들이라는 이 말 한마디가 모든걸 이야기 하는게 아닐까 싶다...나는 눈먼 자인가?
고통, 눈먼 자들의 도시, 주제 사라마구    2009.01.23 15:54   Trackback 0 Comment 2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KHISM 2009.01.28 07:45 신고 A R D
저도 얼마전 읽었는데, "재밌다"라는 말로 덮기에는 매우 찜찜한 뒤끝이 있는 책이었습니다. 저는 분명 볼 수 있는데 과연 제대로 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인지, 제대로 본다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... 여전히 의문입니다. ^^;;;
pixshow 2009.01.28 10:43 신고 A D
다 읽으셨군요?ㅎ 저는 아직 다 읽지 못했네요;;
제대로 본다는 것의 의미가 정말 무엇인지 궁금합니다^^

사랑해    2009.01.22 17:11   Trackback 0 Comment 2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에이치 2009.01.22 20:47 신고 A R D
블로그가 깔끔하네요^^ 스킨좀 올려주세요 ㅎ
2009.01.22 22:13 A R D
비밀댓글입니다


리드싱어인 Tom Chaplin은 살이 올랐다 빠졌다...

Keane, Somewhere only we know    2009.01.22 16:59   Trackback 0 Comment 0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
내 진심에 대한 타인들의 몰이해는 사실은 매우 보편적인 것이며,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.
타인에게 이해를 구한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상대방에 대한 몰이해 일수도 있지 않을까.

start, 새로움, 시작    2009.01.20 17:21   Trackback 0 Comment 0
id    pw    homepage    secret
  • 3d인가요?ㅎ 너무 진짜 같아..writer - 소울트레인
  • 음악파일이 없네여???writer - 사랑의사냥꾼
  • ▶◀...writer - 란에보
  • thomas님, Bong G님 말씀대로..writer - pixshow
  • Motion pixshow
  • Hey - I love you all
  • Okinawa Churaumi Aquarium (1)
  • 명카드라이브 - 냉면 (1)
  • It's not who i am underneath but what I do that defines me.
    since 20090120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Admin